걸프국 갈등 격화…"사우디, 이번엔 UAE에 물밑 금융제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걸프국 갈등 격화…"사우디, 이번엔 UAE에 물밑 금융제재"

걸프 지역 양대 강국인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의 갈등이 금융 분야까지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7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사우디 법인이 UAE 측 계좌로 송금한 자금을 사우디 중앙은행이 명확한 사유 고지 없이 되돌려 보내거나, 관련 지급을 지연시키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두바이에 본사를 둔 한 헬스케어 기업 임원은 수년간 거래해온 사우디 측 거래처로부터 받아야 할 대금 결제 3건이 지난 5월 중순 이후 가로막힌 상태라고 FT에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