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교수’됐다…‘65세’에 핀 정일영, MZ가 열광하는 이유 [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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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교수’됐다…‘65세’에 핀 정일영, MZ가 열광하는 이유 [줌인]

유튜버 침착맨이 발굴한 화제의 프랑스어 ‘교수’ 정일영(65)이 유튜브를 중심으로 새로운 ‘MZ멘토’로 급부상했다.

정일영은 지난 6일 자신이 진행하는 MBC 웹예능 유튜브 채널 ‘악성 내성인’을 통해 인하대학교 영미유럽인문융합학부 프랑스언어문화전공 초빙교수로 임용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실 정일영은 명문으로 평가받는 파리 제8대학교에서 언어학 석박사까지 딴 엘리트지만, 대학 정교수가 아닌 시간강사와 사교육계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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