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월대보름 다룬 그래픽노블, 美 3대 만화상 후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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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월대보름 다룬 그래픽노블, 美 3대 만화상 후보 올라

한국의 정월대보름을 소재로 활용한 그래픽노블이 미국 만화계에서 권위 있는 시상식인 하비상 후보에 올랐다.

포브스는 7일(현지시간) 김현숙·라이언 에스트라다 작가의 그래픽 노블 '굿 올드-패션드 코리안 스피릿: 그래픽 노블'이 2026년 하비상 최고의 청소년 책 부문 후보에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김현숙·라이언 에스트라다는 전작 '비밀 독서 동아리'로도 2021년 아이스너상 후보에 오른 부부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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