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 조승우 “가장 늦게 캐스팅…대세 배우들에게 묻어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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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 조승우 “가장 늦게 캐스팅…대세 배우들에게 묻어가려고”

‘동궁’ 배우들이 작품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 그리고 최정규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남주혁은 ‘동궁’에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군대에 있을 때 대본을 받아봤다.군대가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순간들이 많다.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솟구쳤다.궁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물 흐르듯 흘러가는 게, 그걸 쫓아가니 재밌게 읽었다.이 작품에 참여한다면 몸을 불사질러서 캐릭터를 잘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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