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화장실에서 아이를 출산한 후 유기한 친모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구조된 피해 아동의 신속한 치료를 위해 친모의 친권을 정지하고, 병원 등 관계 기관과 협력을 통해 피해 회복을 지원했다.
검찰은 친모인 A씨가 구속돼 아이의 치료에 필요한 신속한 동의 절차 진행이 어렵다고 보고 직권으로 서울가정법원에 친권행사 정지를 위한 임시 조치를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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