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이 전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장 출신의 한원횡 변호사(사법연수원 34기)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한 변호사는 서울경찰청 수사부 형사과장과 사이버수사과장, 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장 등 핵심 수사 요직을 연이어 맡았다.
조세 형사 사건의 경우 수사 분야뿐만 아니라 조세, 외국환 거래, 범죄 수익 은닉 수사 분야 등에도 정통해야 하므로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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