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UN) 고위급 정치포럼(HLPF) 참석을 위해 미국 출장길에 오른 신상진 성남시장이 이 자리에서 성남시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소개했다.
신 시장은 현지시간 7일 미국 UN 본부에서 열린 2026 UN 고위급 정치포럼 공식 부대행사에 대한민국 대표 도시로 초청받아 성남의 지속가능 교통정책과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발표했다.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 관계자, 글로벌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 시장은 인간 중심의 지속가능 교통정책과 첨단 미래 모빌리티 정책을 직접 발표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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