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국체전 개·폐회식 '불 물·바람·돌'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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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국체전 개·폐회식 '불 물·바람·돌' 담아낸다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폐회식 준비를 위해 연출자문단이 본격 가동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6일 제주건설회관 3층 회의실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폐회식 연출자문단 1차 회의'를 열고, 양대 체전 개·폐회식의 연출 방향과 행사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제주자치도는 이번 양대 체전 개·폐회식에서 제주의 고유 원형인 불·물·바람·돌과 공동체를 현대적 감각과 기술로 풀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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