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로 데뷔해 글로벌 사랑을 받는 사나의 첫 연기 도전이자 영화 데뷔작이다.
사나는 트와이스의 일본인 유닛인 '미사모'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나와 함께 호흡을 맞출 일본의 사토 타케루는 이미 일본 뿐만 아니라 '일본 드라마' 등을 즐겨보는 한국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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