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7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이 상선을 공격한 데 대한 대응 조치로서 이란에 대해 80개가 넘는 표적을 타격하며 대이란 공습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관할하는 미군 중부사령부는 미 동부시간 기준 오후 10시 45분께 엑스를 통해 "이란에 대한 새로운 공습 작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이란의 상선 공격 능력을 약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중부사령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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