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MBN 가족 관찰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두 번째 맞선남과 다시 만난 고준희의 애프터 데이트가 공개됐다.
집 앞에서 두 사람을 발견한 고준희의 아버지가 “차 한잔하고 가요”라며 맞선남을 집으로 초대한 것.
애프터 데이트는 순식간에 부모님과의 첫 만남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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