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장애인생활체육대회 앞두고 17개 경기장 ‘무장애 안전망’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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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장애인생활체육대회 앞두고 17개 경기장 ‘무장애 안전망’ 점검

가평군이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장 안전관리 수준을 끌어올리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단순한 시설 확인을 넘어 장애인 선수들이 실제 경기장에 도착해 이동하고, 대기하고, 경기에 참여하는 전 과정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사전 대응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다.

8일 가평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6월 30일 사전점검을 시작으로 대회 전까지 가평종합운동장을 비롯한 17개 경기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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