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기 이후 첫 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둔 수원FC가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
휴식기 이후 첫 경기였던 안산 그리너스전에서 3대1 역전승을 거둔 수원FC는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7승5무3패, 승점 26으로 K리그2 5위에 올라있다.
수원FC 관계자는 “전술 수정과 보완 이후 치른 첫 경기였는데 전반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후반에는 준비한 부분이 잘 나왔다”며 “박건하 감독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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