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체육진흥회가 주관하는 ‘2026 제9회 대한민국 학교체육 축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연수에 참여한 하탑초등학교 이진애 교사는 “탁구심판 3급 자격연수를 통해 경기 규칙과 심판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고, 이를 체육수업과 학교스포츠클럽 운영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얻었다”라며 “전국의 체육교사들과 변화하는 학교체육의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도성훈 학교체육진흥회 이사장은 “이번 축전을 통해 전국의 교사들이 현장경험을 나누고 학교체육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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