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씨네] 156분 '호프', 60분 만에 매료...100년 韓영화 한 페이지 장식할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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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씨네] 156분 '호프', 60분 만에 매료...100년 韓영화 한 페이지 장식할 '걸작'

100년이 넘는 한국영화 역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할 '걸작'이 탄생했다.

출장소장 '범석'(황정민)은 '성기'(조인성) 등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는다.

한국영화 역사에 남을 액션 신이 펼쳐진 이후에는 나 감독 특유의 쫄깃한 스릴러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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