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최원준과 1개 차...롯데 레이예스, 외국인 최초 3년 연속 안타왕 향해 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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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최원준과 1개 차...롯데 레이예스, 외국인 최초 3년 연속 안타왕 향해 진격

빅터 레이예스(32·KT 위즈)가 3년 연속 안타왕을 향해 부스터를 켰다.

레이예스는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O리그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의 홈 주중 3연전 1차전에서 3번 타자·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4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레이예스는 이날 안타 (4개)를 추가하며 시즌 (114안타)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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