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공공도서관,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이용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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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공공도서관,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이용객↑

울산 울주군은 주민들 독서 접근성 향상과 쾌적한 문화공간 제공을 위한 공공도서관 공간 혁신사업이 이용객 증가로 이어지며 성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상반기 공공도서관 이용 통계 분석 결과에서 공간 이전 및 전면 리모델링, 자료실 리뉴얼 사업을 마친 울주군 모든 공공도서관(선바위도서관, 천상도서관, 옹기종기도서관) 이용객 수와 대출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

현재 선바위도서관은 하루 평균 2천100명이 이용하며 교육·문화 정보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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