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자회사 섬 근무자들, 해양환경 지킴이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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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자회사 섬 근무자들, 해양환경 지킴이로 나선다

60여개 섬에서 근무 중인 한전MCS 직원들이 해양환경 보호 활동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9일 한전MCS와 이 같은 내용의 '도서 지역 해양폐기물 관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해수부와 한전MCS는 도서 지역에서 근무하는 한전MCS 직원들의 현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양 쓰레기 정화, 해양환경 이상 상황 발견 및 신고, 해양환경 보호 캠페인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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