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옥주현이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 논란 당시 불거진 이른바 '옥장판' 프레임이 여전히 자신의 활동을 옥죄고 있다며, 8일 새벽 SNS에 장문의 입장문을 올려 직접 해명에 나섰다.
'옥장판' 낙인, 이미지·광고·작품까지 잠식 .
옥주현은 당시 명예훼손 혐의로 김호영을 고소했으나, 논란 확산을 원치 않아 스스로 고소를 취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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