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비자들의 향후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지난달 다시 상승세로 전환됐다.
향후 3년 기대 인플레이션 역시 전달과 비교해 0.2%p 상승한 3.3%을 기록하며 약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기대 인플레이션은 소비자들이 기업, 가계 등이 향후 물가가 얼마나 상승할지 예상하는 지표로, 연준이 금리를 결정할 때 CPI, PCE 등 실제 물가 지표만큼이나 중요하게 보는 데이터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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