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문화재단은 오는 18일부터 8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전주한벽문화관에서 연극과 국악, 오페라를 차례로 공연한다고 8일 밝혔다.
이어 25일에는 국악인 고영열이 출연하는 크로스오버 공연 '고영열 피아노 병창 : 춘향 '불과 눈물''이 펼쳐진다.
최락기 재단 대표이사는 "시민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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