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는 신상진 시장이 7일(현지시간) 미국 유엔본부에서 열린 '2026 유엔 고위급 정치포럼(HLPF)' 부대행사에 초청받아 성남시의 지속 가능한 교통정책과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신 시장은 발표를 마치면서 '제17차 아시아 고위급 지속가능교통(EST) 포럼'을 내년 3월 16~19일 성남시청사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세부 일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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