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울산은 “국가대표 수문장 조현우와 함께 구단의 최후방을 더욱 두터이 할 베테랑 골키퍼 황병근을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울산은 황병근 영입으로 골문에 경험을 더하며 후반기 더욱 탄탄한 수비를 보일 예정이다.
황병근은 긴 프로 경력에 비해 K리그1 통산 출장이 30경기로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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