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용인특례시의회가 개원과 함께 지역 주요 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다지며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에 첫발을 내디뎠다.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는 경찰·소방·교육기관 등 지역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해 기관별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장정순 의장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소방교육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의회는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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