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도시개발공사는 이미 행정안전부에 구두 요청을 해놨고, 신속하게 설립하는 방향으로 추진 중"이라며 "교통공사는 시민들에게 보다 전문화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도시개발공사는 신도시를 포함한 세종시 전역을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것인가를 속도감 있게 구상해 실천해 나가면 좋겠다"라고 주문했다.
조상호 시장은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도시개발공사의 속도감 있는 설립 추진을 주문했다.
사회 간접·생활 편의 시설 등의 도시개발 사업부터 택지 개발 사업, 산업단지 조성 사업, PF 사업을 영역으로 두고, 현재는 장군면 공공시설 복합단지로 투자 유치와 연서면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