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핵심 미드필더 바베츠가 팀 K리그에 선발돼 맨체스터 시티와 맞대결을 펼치고 싶다고 밝혔다.
서울은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만나 1-0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 바베츠가 다가오는 8월 5일에 열리는 팀 K리그와 맨체스터 시티의 맞대결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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