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가 5시간 15분 혈투를 펼치며, 윔블던 테니스대회 4강에 진출했다.
이날 조코비치는 윔블던 8강전 역대 최장 시간인 5시간 15분 혈투를 펼치며, 오제알리아심을 세트 스코어 3-2(7-6〈12-10〉 3-6 6-3 6-7〈4-7〉 7-6〈10-4〉)로 꺾었다.
시너는 1회전에서 5세트까지 가는 등 고전했으나, 2회전부터 4경기 연속 무실세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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