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의 테스토스테론 평균 수치가 50년 새 절반가량 줄어 남성 생식능력 위기에 직면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1972년과 2019년 사이에 남성의 테스토스테론 평균 수치가 54% 줄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이스라엘 히브리 대학 하가이 레빈 교수는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50% 이상 감소하는 등 남성 생식 건강에 큰 위기가 닥쳤지만, 현재 충분한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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