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축구 대표팀의 미드필더 아마두 오나나(애스턴 빌라)가 무릎 부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은 경기에 뛸 수 없게 됐다.
오나나는 전날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의 월드컵 16강전(벨기에 4-1 승)에 벨기에의 선발 미드필더로 출전했다가 전반 20분께 무릎을 다쳤다.
2001년생인 오나나는 벨기에 대표로 A매치 33경기에 출전했고, 이번 월드컵에선 벨기에가 치른 5경기 중 4경기(선발 2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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