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출신 연예인 곽범, 송재희, 그리가 한여름 납량 예능에서 귀신을 찾아 나선다.
7월 말 E채널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는 신규 오컬트 예능 ‘귀신 잡는 해병대’는 해병대 출신 출연진이 실제 심령 스폿을 찾아 무속인들과 함께 괴담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출연진은 개그맨 곽범(1027기), 배우 송재희(879기), 래퍼 그리(김동현·1308기)로 꾸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