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CJ그룹 회장이 공들여 키운 외식 브랜드 ‘올리페페’가 강남에 출사표를 던진다.
이 회장의 ‘온리원(ONLYONE)’ 철학을 담은 프리미엄 캐주얼 다이닝 브랜드의 경쟁력을 강남에서도 입증하고, 외식 사업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올리페페는 도심 속 이탈리아 현지의 미식 문화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며 “오피스와 상업 시설이 밀집한 강남에서도 데이트와 비즈니스 모임, 회식 수요를 모두 만족시키는 성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차별화한 메뉴와 서비스를 선보이겠다.올해 1~2곳 더 개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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