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이달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본청 46개 부서와 사업소 14개 부서 등 60개 부서를 대상으로 '2026회계연도 일상경비 운영실태 검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집행된 예산을 대상으로 회계 관계 법령과 세출예산 집행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중점 점검 대상은 예산 목적에 맞는 집행 여부, 기념품·상품권 구매 및 관리 적정성, 재정사항 사전 협의 이행 여부, 지출 증빙서류 구비 상태, 지급기한 준수 등 5개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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