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7월 4일 ‘지적발달장애인의 날’을 맞아 임직원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 ‘1000원의 사랑’으로 발달장애 아동 위기가정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중증 장애와 질환을 함께 겪고 있는 아동의 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고성원 밀알복지재단 모금사업본부장은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의 1000원의 사랑은 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아동 가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원금이 아동에게 온전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재단 역시 투명하고 성실하게 사업을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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