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올해 2월부터 6월까지 실시한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용역'을 마무리하고 오는 10월까지 후속 정비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조사 결과를 일회성 점검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관리로 이어가기 위해 지난달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추진계획'을 수립해 전 부서에 통보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공유재산은 시민 모두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관리 체계를 더욱 정비해 시민 중심의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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