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은 생태안전연구실 LMO팀 천성준 전임연구원이 사단법인 여천생태연구회가 수여하는 ‘제19회 여천생태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여천생태학상은 기초생태학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 성과를 거둔 차세대 생태학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학술상이다.
천 박사는 지난해 11월 국내 토종 담수새우인 새뱅이의 생태적 기능을 활용해 부영양화된 담수생태계의 수질 개선과 생물다양성 회복 가능성을 규명한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Journal of Environmental Management’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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