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행안부가 실시한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재난 안전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종합 진단이다.
실제로 시는 지난해 경기도가 주관한 여름철 폭염 대응 종합평가에서도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는 등 재난안전 분야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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