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창립 44주년을 맞아 발달장애인 연주자로 구성된 상설 음악단 ‘신한 SOL레미오’의 창단 첫 공식 공연을 열며 포용적 조직문화 강화에 나섰다.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7일 서울 중구 본점 1층 로비에서 발달장애인 연주자 음악단 ‘신한 SOL레미오’의 창단 기념 축하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단원들이 전문 연주자이자 신한은행 구성원으로서 임직원 앞에 처음 서는 공식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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