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지난 7일 관내 2026학년도 어울림 나눔학교 40교(초등학교 18교, 중학교 13교, 고등학교 9교)를 대상으로 '어울림 나눔학교 컨설팅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울림 나눔학교'는 학교폭력 예방 문화가 학교 교육활동 전반에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유의 교육 모델이다.
각 학교는 특성에 맞춰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폭력 예방 교육 △교사학습공동체 운영 △학교 구성원 맞춤형 연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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