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수출 역량이 뛰어난 전문무역상사를 대폭 확대 지정하고,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을 강화한다.
산업통상부와 한국무역협회는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2026년 전문무역상사 지정식을 열고 수출 전문성을 갖춘 우수 기업 99개사를 새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산업통상부는 "전문무역상사들이 세계 시장을 선점해 우리 수출을 견인할 수 있도록 마케팅, 금융, 세정 등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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