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내 집이다" 라우리, 토론토와 1일 계약 맺고 현역 은퇴…'영원한 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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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내 집이다" 라우리, 토론토와 1일 계약 맺고 현역 은퇴…'영원한 7번'

라우리는 7일 저녁(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자신이 토론토와 1일 계약을 맺은 뒤 은퇴 소식을 알렸다.

같은 날 미국 매체 ESPN은 "라우리가 토론토 랩터스와 1일 계약을 맺고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며 "그는 선수로서 자신의 마지막 약속을 지켰다.토론토의 일원으로 은퇴할 수 있도록 이 프랜차이즈와 다시 계약하겠다고 오랫동안 다짐해 왔다"라고 돌아봤다.

이어 "내가 항상 여러분께 말씀드렸듯이, 토론토 선수로서 은퇴합니다.20년 그리고 1일.영원한 7번.여러분 모두를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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