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서울대학교와 함께하는 관학협력 진로 프로그램 '스누로'를 확대 운영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이날부터 관내 중고등학교 12개교 112학급을 대상으로 서울대 재학생 멘토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스누로'를 운영하는 한편, 여름방학 동안 진행하는 '스누로 부트캠프' 참가자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찾아가는 스누로'는 서울대학교 재학생 멘토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들과 진로를 주제로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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