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여름철 벼 병해충 피해를 막기 위해 드론과 무인헬기를 이용한 항공방제에 나선다.
시는 관내 벼 재배지를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항공방제는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하기 쉬운 벼멸구와 혹명나방, 잎집무늬마름병 등 주요 병해충을 사전에 방제해 고품질 쌀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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