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공공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해 얻은 수익을 시 재정에 투입하는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
시는 공공 태양광발전소인 '시흥햇살나눔발전소'를 운영하며 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이를 통해 얻은 이익을 시 재정에 활용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생산한 전력을 판매하는 것은 물론,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도 거래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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