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이거나 이용료를 6개월 이상 선납하는 경우 거북섬마리나 계류시설 요금을 최대 20% 할인받을 수 있게 된다.
8일 시흥시에 따르면 거북섬마리나 이용 활성화와 해양레저 선박 유입을 늘리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계류시설 이용 요금을 최대 20%까지 할인한다.
최대 할인 적용 시 해상계류장 일반 선석의 월 이용 요금은 51만6천780원에서 45만9천360원으로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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