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를 단순 소모품이 아닌 데이터 기반 자산으로 활용하는 기술 표준 개발에 참여하며 데이터 중심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넥센타이어는 GDSO와 협력을 통해 타이어 산업의 디지털 표준 개발과 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1월 GDSO에 합류한 이후 타이어 생애주기 추적과 디지털 제품 식별, 가치사슬 전반의 데이터 교환 체계 구축 등 글로벌 표준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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