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29일 예산군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를 발견했다고 8일 밝혔다.
연구원 검사 결과 채집된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
중증 환자의 20∼30%는 사망할 수 있고 회복 후에도 신경학적 후유증이나 운동장애 등 합병증이 남을 수 있어 예방이 중요하다고 연구원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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