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김지영, 혼전임신으로 결혼식 2개월 앞당겨…태명 '포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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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김지영, 혼전임신으로 결혼식 2개월 앞당겨…태명 '포비' 공개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5년 넘게 피임약을 복용하다 혈전 위험으로 잠시 쉬는 그 2개월 사이에 임신이 됐다는 사실을 공개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계획에 없던 임신…휴약기 2달이 바꾼 결혼 일정 .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피임약 쉬는 기간에 임신이라니 진짜 운명 아니냐", "다낭성인데 자연임신이라니 대단하다", "포비 건강하게 태어나길" 등의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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