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불법 체류하며 성매매로 억대 돈을 번 태국 국적 트랜스젠더 남성 두 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두 사람은 서울과 부산 등지에서 2024년 1월부터 지난달까지 회당 10만원에서 21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해 각각 2억원과 4억원가량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이민특수조사대는 유사한 방식으로 성매매하는 외국인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SNS와 음란사이트를 모니터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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