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세계 최강의 라이벌로 평가받았던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선수 생활 말년에 대비되는 행보를 보였다.
메시는 월드컵에서 페널티킥 8번 중 4번을 놓쳐 가장 많이 실축한 선수다.
이번 경기로 메시는 월드컵 신기록들을 줄줄이 써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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