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성로 통신골목 삼거리와 옛 중앙파출소 앞이 시민 휴식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통신골목 삼거리는 기존 조형물 위주의 교통섬을 시민들이 직접 이용할 수 있는 보행자 중심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옛 중앙파출소 앞에는 원형 벤치와 바닥 미스트(안개 분무 시스템)를 설치해 여름에도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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